자비 실천한 이들을 위한 나눔 축제
김성호 기자
수정 2017-11-24 01:34
입력 2017-11-23 17:30
새달 7일 ‘전국불교사회복지대회’
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제공
포럼에 이어 ‘더 나눔’을 주제로 진행되는 2부 힐링콘서트에는 가수 변진섭과 국악인 김성녀, 가수 양하영 등이 출연해 사회복지 현장에서 자비나눔 활동에 헌신해 온 이들을 위한 공연을 펼친다. 마지막 자비나눔 기념대법회는 조계종 총무원장 표창 등 복지 현장에서 자비 실현에 앞장서 온 유공자들에 대한 시상으로 진행된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2017-11-24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