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아나콘다 맨손으로 잡은 여성 경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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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우 기자
김형우 기자
수정 2017-10-19 16:18
입력 2017-10-1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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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영상 캡처. Leon County Sheriff’s Office.
페이스북 영상 캡처. Leon County Sheriff’s Office.

미국의 한 여성 경찰관이 거대 아나콘다를 맨손으로 포획해 화제에 올랐다.

미국 플로리다주 레온 카운티 경찰은 지난 13일 페이스북에 2분 25초 분량의 영상 한 편을 올렸다.

영상에는 주택가에 나타난 약 3미터 크기의 거대 아나콘다를 맨손으로 제압하는 여성 경찰관 에밀리 쇼(Emily Shaw)의 모습이 담겼다.


이전에 뱀을 다뤄본 경험이 있는 그는 조심스레 아나콘다에게 다가가 포획 작전을 펼친다. 이 과정에서 뱀이 몸부림치는 아찔한 상황도 펼쳐지지만, 에밀리는 뱀을 가방 안에 넣는 데 성공한다.

해당 영상은 19일 현재 3,800여건이 공유되고 50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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