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똥별 떨어지는 시간’ 12일 밤 10시~13일 새벽 0시 30분
오세진 기자
수정 2017-08-12 14:02
입력 2017-08-12 14:02
도시 불빛으로부터 벗어나 깜깜하고 맑은 밤하늘이 있는 곳, 그리고 주위에 높은 건물과 산이 없어 사방이 트인 곳이 별똥별을 관측하기에 좋다고 연구원은 설명했다. 또 고개를 오래 들고 있기 어려우니 돗자리나 뒤로 젖혀지는 의자를 활용하는 게 좋다고 덧붙였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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