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재단 탈북민, 주변에 돈 빌린 뒤 중국 잠적…재입북 우려
김서연 기자
수정 2017-08-03 08:14
입력 2017-08-03 08:14
앞서 종합편성채널 프로그램에 출연하다 재입북한 임지현씨는 입북 전 주변에 돈을 빌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이 탈북민 또한 재입북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정부 관계자는 “아직은 이 탈북민이 밀입북한 정황은 없다”고 매체에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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