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앱 물반고기반, 물고기 계측 서비스 ‘길이재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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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7-17 13:01
입력 2017-07-17 13:01

줄자 없이 앱 하나로 현장에서 바로 계측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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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민물 통합 낚시 앱 물반고기반이 ‘길이재기’ 서비스를 오픈했다. 길이재기 서비스는 본인이 잡은 물고기의 사이즈를 줄자 없이 계측할 수 있는 기능이며 무료로 제공된다.
바다·민물 통합 낚시 앱 물반고기반이 ‘길이재기’ 서비스를 오픈했다. 길이재기 서비스는 본인이 잡은 물고기의 사이즈를 줄자 없이 계측할 수 있는 기능이며 무료로 제공된다.
바다·민물 통합 낚시 앱 물반고기반이 ‘길이재기’ 서비스를 오픈했다. 길이재기 서비스는 본인이 잡은 물고기의 사이즈를 줄자 없이 계측할 수 있는 기능이며 무료로 제공된다.

물반고기반 길이재기 서비스의 강점은 줄자 혹은 그 외 어떠한 준비물도 필요 없이 물반고기반 앱이 설치된 휴대폰만 있으면 어디서나 계측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렇게 계측이 가능할 수 있는 이유는 ‘기준 물품’ 설정 기능 덕분이다. 기준 물품은 어디서나 쉽게 구할 수 있는 천원권, 명함, 나무젓가락, 담뱃갑, 생수병 등 다양한 리스트로 구성되어 있다. 본인이 갖고 있는 물건으로 기준을 설정한 후, 잡은 물고기와 기준 물품을 영역에 맞추어 촬영하면 된다.

길이재기 서비스는 계측 기능뿐만 아니라 본인의 계측 결과를 물반고기반 이용자들과 비교해볼 수 있는 랭킹 기능까지 제공한다. 나아가 저장된 사진을 손쉽게 물반고기반 반반톡 내에 등록할 수 있어 실시간으로 다른 낚시꾼들과 소통하는 재미까지 더해진다.

물반고기반 개발총괄 신지훈 부장은 “길이재기 기능은 낚시인들이 현장에서 보다 더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꾸준히 개선점을 찾고 업데이트 될 예정”이라며 “추후 길이재기 기능을 활용한 물반고기반 온라인 낚시대회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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