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해병대 ‘文대통령 참배’ 페이스북 생중계 22만명 시청
한준규 기자
수정 2017-06-30 01:00
입력 2017-06-30 00:50
장진호 전투는 1950년 겨울 함경남도 장진호에서 미 해병1사단 1만 5000여명과 국군 3000여명이 북 측의 임시 수도인 강계 점령 작전을 수행하던 중 중국군 9병단(7개 사단 병력·12만명 규모)에 포위돼 전멸 위기에 처했다가 2주 만에 극적으로 포위망을 뚫고 철수한 전투이다. 기념비는 8개의 판(板)으로 둘러싼 2m 높이의 팔각형 기단 위에 장진호 전투를 상징하는 ‘고토리의 별’을 올린 형태이다.
워싱턴 한준규 특파원 hihi@seoul.co.kr
2017-06-3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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