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 부산, 피란 속 꿈꾼 희망
김정한 기자
수정 2017-06-05 23:18
입력 2017-06-05 22:42
市 임시수도기념관 ‘엘레지’展…당시 기록사진 등 130점 공개
유엔사진도서관 제공
하버드대 피보디박물관 제공
하버드대 피보디박물관 제공
하버드대 피보디박물관 소장 사진은 부산 미군군수기지사령관인 위트컴 장군의 활동상을 기록했던 사진으로 피란수도 부산의 다양한 모습들을 담고 있다.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무료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2017-06-0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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