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달 놀이터’ 된 울산 하천

박정훈 기자
수정 2017-03-16 00:07
입력 2017-03-15 22:34
UNIST·현대차 사내 하천 서식
UNIST 제공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사내하천에도 수달 가족이 산다. 수달 가족 3마리는 최근 태화강 본류와 만나는 울산공장 사내하천 일대에서 발견된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2017-03-1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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