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재미 다 잡는 산업관광지 부산 ‘F1963’ 등 458곳 공개

손원천 기자
수정 2017-03-06 22:08
입력 2017-03-06 20:56
이번에 공개된 산업관광지는 근대산업유산, 문화콘텐츠산업 등 9개 분야로 나뉜다. 부산의 관광 명소로 떠오른 수영구의 ‘F1963’은 고려제강이 1963년에 건립해 2008년까지 운영하던 공장 건물이다. 2016년에 부산비엔날레를 개최하면서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전남 고흥의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은 인공위성 발사 현장 등 32종의 작동 체험 전시물과 90여종의 전시품을 제공한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2017-03-07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