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박인비… HSBC 위민스 2R 10언더파 선두
최병규 기자
수정 2017-03-03 23:56
입력 2017-03-03 22:36
박인비는 첫날보다 1개 많은 2개의 퍼트를 했지만 샷의 정확도는 높아졌다. 드라이버의 페어웨이 안착률은 100%였고, 그린을 두 차례만 놓칠 정도로 아이언샷도 좋았다.
데뷔전에 나선 박성현(24)은 버디 7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중간 합계 8언더파 5위 그룹에 합류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2017-03-0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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