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행 고가 위스키, 캔 옷 입은 소주… “주당 눈길 잡아라”

김희리 기자
수정 2017-02-13 23:54
입력 2017-02-13 22:26
불황 직격탄 주류업계 변신 사활
페르노리카코리아도 더 글렌리벳 15년(50㎖)과 시바스리갈 12년(50㎖), 발렌타인 17년(50㎖), 로얄 살루트 21년(50㎖) 모두 네 가지 제품의 미니어처 사이즈로 구성된 ‘인터내셔널 스카치 위스키 컬렉션’을 CU 편의점에서 판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7-02-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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