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영상> 생방송 중 포착된 어느 바이커의 ‘꽈당’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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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11-05 11:19
입력 2016-11-05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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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캡처
유튜브 영상 캡처

살인사건 소식을 전하던 생방송 현장에서 폭소를 자아낼법한 상황이 일어났다.

4일 호주 나인뉴스는, 최근 미국 한 방송사의 생방송 중 포착된 황당 영상을 소개했다. 살인사건 관련 소식을 전하던 리포터 뒤로 자전거를 타고 가던 아이가 갑자기 넘어지면서 우스꽝스러운 상황이 발생한 것.

공개된 영상을 보면, 심각한 표정으로 살인 사건을 전하는 리포터 뒤로 한 아이가 자전거를 타고 등장하더니 이내 고꾸라진다. 이때 쓰러진 아이의 자전거 앞바퀴가 빠지면서 데굴데굴 굴러가기 시작한다.



슬랩스틱 코미디의 한 장면 같은 이 상황이 고스란히 전파를 타자, 시청자들은 “뉴스와 맞지 않는 우스운 상황”이라면서도 “아이가 크게 다치지 않았길 바란다”며 염려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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