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백양로에 꽃핀 예술… 국내 중진작가 조형 작품전

김희리 기자
수정 2016-10-14 23:55
입력 2016-10-14 22:42
17일부터… 서경배 아모레 대표 기부
김용학 연세대 총장은 14일 “백양로를 재정비한 지 1주년이 된 시점에 본격적인 야외미술 프로젝트를 선보이게 됐다”며 “캠퍼스에 예술을 꽃피우고, 예술작품을 통해 다양한 감각적 교류를 생성하면서 캠퍼스의 미적 가치를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6-10-1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