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태풍 차바 피해 울산에 성금 5억원 기탁

김동현 기자
수정 2016-10-13 14:34
입력 2016-10-13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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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은 태풍 ‘차바’로 피해를 본 울산 지역의 복구를 돕기 위해 13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5억원을 기탁했다.
지난 11일에는 나눔봉사단을 파견해 태풍으로 침수 피해를 겪은 울주군 반천 현대아파트의 전등을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13일에는 태화강 신삼호교 삼호섬 일대에서 피해 복구활동을 지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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