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김동현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시민 위한 정책은 서울시와 협력… 공감 못 얻는 시정은 싸울 것”
2026-07-20 12:04 5분 이상 -

“혼자여도 걱정말아요, 그대”
2026-07-20 12:04 3분 분량 -

“치매, 두려움보단 이해와 준비를”
2026-07-17 01:01 2분 분량 -

잠실에 3만석 돔구장, 코엑스 2.5배 컨벤션몰 ‘그린라이트’
2026-07-17 12:59 3분 분량 -

2032년 잠실돔서 야구 보나… 잠실 스포츠·MICE 민투심 통과
2026-07-16 02:43 3분 분량 -

마포구 “치매 함께 이겨내요”
2026-07-16 01:43 2분 분량 -

치매 어르신 지키는 영등포 AI관제센터
2026-07-16 12:09 2분 분량 -

마포, 쉼터·그늘막 늘려 안전한 여름나기 돕는다
2026-07-16 12:08 2분 분량 -

마포구 폭염 대비 시설 확 늘린다
2026-07-15 01:48 2분 분량 -

영등포 AI 관제센터, 치매 어르신 2시간만에 찾았다
2026-07-15 10:46 2분 분량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