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그리고 난민… 국경 없는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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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8-08 01:17
입력 2016-08-08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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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지난 5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태극기를 휘날리며 52번째로 입장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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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재킷을 입은 북한 선수단이 인공기를 흔들며 156번째로 입장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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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출전하는 10명의 난민 올림픽팀 선수들이 미니 오륜기를 흔들며 입장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①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지난 5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태극기를 휘날리며 52번째로 입장하고 있다. ② 흰색 재킷을 입은 북한 선수단이 인공기를 흔들며 156번째로 입장하고 있다. ③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출전하는 10명의 난민 올림픽팀 선수들이 미니 오륜기를 흔들며 입장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2016-08-08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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