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해병대 전 병과 합동 北 평양 등 진격·타격 훈련
강병철 기자
수정 2016-07-07 02:38
입력 2016-07-06 22:46
이번 훈련에는 우리 해병대 신속기동부대 병력 800여명과 일본 오키나와에 주둔하는 미 해병대 병력 500여명이 참가했다. 한국군의 K55 자주포, K1 전차, 상륙돌격장갑차(KAAV), UH1H, UH60 수송헬기 등 100여대와 미군의 AH1W 슈퍼코브라 공격헬기, UH1Y 헬기 등 50여대 장비가 투입됐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2016-07-07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