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개헌, 가능하면 20대 전반기에”

임일영 기자
수정 2016-06-17 03:24
입력 2016-06-17 02:02
정 의장은 이날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지금 많은 분이 개헌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계시다”며 마중물 역할을 자임했다. 시기에 대해서는 “대선 전 빨리 해치우자는 이야기도 있고, 대선 과정에서 후보들이 의견을 피력한 뒤 선출된 대통령이 직접 추진하는 게 좋지 않겠느냐는 의견도 있어 특정은 어렵다”면서도 “가능하면 20대 국회 전반기에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2016-06-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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