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신영복 선생 뜻 계승… 사단법인 ‘더불어숲’ 창립
수정 2016-05-17 00:41
입력 2016-05-16 23:04
이사장을 맡은 김창남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16일 “선생의 유고를 모으고 연구, 출판, 강연을 하거나 시민단체 등과 연대활동을 할 계획도 있다”고 소개했다.
더불어숲은 향후 독자들이 모여 공부하는 ‘더불어숲 교실’과 신영복 선생의 글 등을 모은 ‘신영복 아카이브’를 만들 계획이다. 또 신영복 선생을 기념하고 연구하는 구심점으로서 ‘우이학당’을 세울 예정이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2016-05-1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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