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삼성중공업에서 고소작업용 차량 넘어져, 사내 협력 근로자 2명 사상
강원식 기자
수정 2016-05-15 17:32
입력 2016-05-15 15:36
경찰은 이날 사고가 조선소 7블록 작업장에서 선박 건조를 위해 공구 하역작업을 하던 차량이 무게중심을 잃고 넘어지면서 일어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거제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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