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타워 ‘초고층 콘크리트 수직압송 기술’ 적용

홍희경 기자
수정 2016-04-27 00:24
입력 2016-04-26 23:02
이날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 홍보관에서 열린 시공기술 발표회에서 이영도 경동대 건축공학과 교수는 “물보다 2배 이상 무거운 액체 상태 콘크리트를 최대 직경 150㎜ 철제 배관을 통해 높은 곳으로 이송할 때 콘크리트 배합 기술이 필요하다”면서 “이번에 적용된 콘크리트 배합·압송 기술은 세계적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2016-04-2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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