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영상] 고데기 사이로 옥수수 알을 넣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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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우 기자
김형우 기자
수정 2016-04-18 16:24
입력 2016-04-1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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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영상 캡처
트위터 영상 캡처

지난 8일 일본의 한 트위터 유저가 올린 10초 남짓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을 보면, 옥수수 알을 뜨겁게 달궈진 고데기 사이에 끼워 넣자 ‘톡’하는 소리와 함께 새하얀 팝콘이 모습을 드러낸다.

혹시나 하며 실험을 하던 사람들은 깜짝 놀라 환호성을 지른다.

해당 영상은 1만 4천 건 이상이 리트윗 되고, 좋아요 1만 8천 건을 얻었다.

한편 옥수수 알 속에는 보통 14%의 수분이 들어 있다. 옥수수 알에 열을 가열하면 옥수수 알의 두꺼운 껍질 속에 갇혀 있던 수분이 수증기로 바뀌면서 팝콘이 된다.



사진·영상=@p68qbhhurq9kxjc/트위터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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