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연말 성과급 ‘희비’

주현진 기자
수정 2015-12-25 01:22
입력 2015-12-24 23:02
무선사업부 C등급… 전년比 절반
삼성그룹이 24일 연말 성과급을 지급함에 따라 직원들 사이에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그룹의 주력인 삼성전자에서 스마트폰을 담당하는 정보기술·모바일(IM) 부문 내 무선사업부 직원들의 성과급이 전년 대비 절반 이상 줄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5-12-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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