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 中 칭다오에 치과기공센터·분교 설립
한찬규 기자
수정 2015-12-17 01:25
입력 2015-12-16 23:06
대구보건대 제공
또 대구보건대는 칭다오에 보건의료 인재 양성을 위한 분교를 설립한다. 칭다오 분교에는 치기공과와 치위생과가 개설되며 현지 학생을 대상으로 중국에서 2년, 한국에서 1년 교육과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남 총장은 “치과기공센터와 분교 설립은 대구보건대의 치과기공 기술이 중국을 발판으로 세계 시장에 진출할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2015-12-1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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