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 月 226만원 필요… 준비한 돈은 절반에 불과”
이유미 기자
수정 2015-12-12 03:50
입력 2015-12-12 00:20
KB금융硏 노후준비 실태 보고서
KB금융지주경영연구소는 11일 발표한 ‘2015 한국 비은퇴 가구의 노후준비 실태’ 보고서에서 이렇게 밝혔다. 이 보고서는 올해 7월 기준 전국 성인남녀(25~59세) 290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작성됐다. 노후 준비자금은 응답자가 현재 보유한 금융자산, 저축액, 공적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등을 토대로 계산했다.
가구 형태별로 보면 독신가구는 월평균 필요자금(140만원)의 64%(89만원), 기혼부부들은 필요자금(249만원)의 45%(112만원)를 준비할 것으로 예측됐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2015-12-1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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