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국회, 이념에 갇혀 기득권 대리인 됐다”
이지운 기자
수정 2015-12-08 19:56
입력 2015-12-08 18:16
“청년 희망 볼모로 잡아” 쓴소리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이와 관련,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이날 관훈클럽 초청토론회에서 “노동개혁 5개 법안 중 기간제법과 파견법은 비정규직 양산법이기 때문에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게 확고한 당론이지만 나머지 3개 법안(근로기준법, 고용보험법, 산업재해보상보험법)은 개악 요소를 제거하면 입법이 가능할 것”이라며 분리 처리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2015-12-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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