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희 위증 부인… “국민참여재판 원해”

박성국 기자
수정 2015-11-06 03:34
입력 2015-11-05 23:08
국정원 댓글 사건 관련 첫 재판
연합뉴스
권 의원은 “김 전 청장 재판은 증거나 증인이 서울청의 김 전 청장 주변 인물 위주로 진행됐다”면서 “재판에서 수서경찰서에서 실제 수사했던 분들과 서울청 지휘라인뿐 아니라 검찰, 법무부 지휘라인까지 다 불러서 실체를 밝히겠다”고 말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2015-11-0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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