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경영 특집] 현대글로비스, 어린이를 위한 쉬운 재해재난 교육

김진아 기자
수정 2015-10-29 02:15
입력 2015-10-28 17:38
현대글로비스 제공
현대글로비스는 또 각종 재난재해 발생에 대비해 이재민에게 지원할 긴급 구호물품을 사전 제작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선진화된 물류 시스템을 활용해 운송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현대글로비스 임직원과 대학생 자원봉사자 30여명은 지난 8월 31일 전국재해구호협회 파주물류센터에서 긴급 구호물품 1500개를 제작하기도 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2015-10-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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