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절약 특집] 효성, 폐기물 소각 스팀 활용… 200억원 이상 절감 효과
수정 2015-06-28 20:14
입력 2015-06-28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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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은 유럽 최대 수요관리 전문기업인 프랑스의 에너지풀(Energy Pool)과 함께 국내 시장에 수요관리 사업자로 참여하고 있다. 사물인터넷 핵심기술을 접목해 소비자들이 아낀 전력을 되파는 수요자원거래 시장을 리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효성 제공
차세대 전력망인 초고압 직류송전시스템(HVDC)의 국산화 역시 효성이 공들이는 사업이다. 발전소에서 생산되는 고압의 교류를 전력 변환기를 이용해 효율이 높은 직류로 바꿔서 송전하는 이 기술은 업계 블루오션으로 꼽힌다.
2015-06-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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