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스 팬택 인수 ‘착착’

명희진 기자
수정 2015-06-25 23:40
입력 2015-06-25 23:16
진대제 前장관 곧 지분 정리… 새달 17일 본계약 무난할 듯
진 전 장관의 지분 정리가 마무리되면 옵티스 지분의 17.65%를 보유한 이주형 옵티스 대표가 대주주가 된다. 그동안 진 전 장관은 옵티스 경영에는 간섭하지 않았지만 팬택 인수에 대해 반대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앞서 옵티스는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을 회장으로 영입해 화제를 모았다. 옵티스 측은 팬택의 실사 작업이 문제 없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다음달 17일로 예정된 본계약도 무난히 체결될 것으로 보고 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15-06-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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