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경기 시화방조제서 여성 토막시신 발견
수정 2015-04-06 00:52
입력 2015-04-06 00:42
경찰은 인접 경찰서에 접수된 미귀가 여성 내역을 확보하는 등 시신의 신원을 밝히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 시화방조제 출입부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을 조사하는 한편, 기동대 100여명을 동원해 시화호 일대를 수색하고 있다. 시신 발견 현장은 지난해 3월 ‘머리없는 시신(우모씨·당시 42세)’이 발견된 시화멀티테크노밸리 4공구와 직선 거리로 8㎞가량 떨어진 곳이다. 당시 우씨의 생전 행적도 제대로 확인되지 않아 미제로 분류됐다.
2015-04-06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