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피라미드 배경으로 음란물 찍은 여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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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3-11 10:35
입력 2015-03-11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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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피라미드 앞에서 음란물 동영상이 촬영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6일(현지시간) 영국 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러시아어를 구사하는 한 여성이 지난해 이집트 카이로 기자 피라미드(Giza Pyramids) 앞에서 가슴을 드러낸 채 음란물 동영상을 촬영했다고 보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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