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모의 뉴요커들 요실금 팬티입고 대낮 거리활보…왜?
수정 2014-08-08 17:02
입력 2014-08-08 00:00
ⓒ 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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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황당해 보이는 이 행사는 요실금으로 고통받고 있는 6500만 미국인들이 요실금 팬티 착용이 부끄러운 것이 아님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한 행사 관계자가 말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1달러를 기부하는게 되는데 향후 3년 동안 300만 달러를 모아 요실금 치료에 대한 연구 및 교육을 위한 조직에 기부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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