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구하기 더 힘들어진다
수정 2014-06-30 00:00
입력 2014-06-30 00:00
하반기 취업 증가폭 40만명대
실제로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지난달 전국 407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중소기업은 채용 규모를 전년 대비 1.7% 줄이고, 대기업도 0.5% 늘리는 데 그칠 것으로 나타났다. 고임금 업종인 금융권은 하나은행, NH농협은행, 부산은행, 대구은행, 한화생명 등이 하반기 공채 규모를 지난해보다 줄이기로 했고 신한은행과 우리은행도 각각 150명, 200명으로 지난해 수준을 유지하기로 했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2014-06-3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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