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가수, 가슴 드러낸채 대기실서 춤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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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6-01 10:34
입력 2014-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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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속옷을 입은 채 춤을 추는 영상을 SNS에 올린 섹시 여가수가 화제다.

그 주인공은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릴리 알렌(29). 그녀는 지난 27일(현지시간) 보정속옷을 입고 가슴을 가린 채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는 모습을 직접 촬영해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콘서트 대기실에서 찍은 이 영상에서 알렌은 한 손으론 가슴을 가리고 허리에서 무릎까지 오는 누드톤 보정속옷을 입은 채 섹시한 웨이브 춤을 선보인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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