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비 높이고 가격 낮춘 日디젤차 도전장
수정 2014-02-12 02:38
입력 2014-02-12 00:00
닛산 ‘더 뉴 Q50’ 출시
독일 차가 절대 강세를 보이는 한국 수입차 시장에 닛산이 연비는 높이고 가격은 낮춘 디젤차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닛산의 고급 브랜드 인피니티는 11일 스포츠세단 ‘더 뉴 Q50’을 국내에 출시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2014-02-1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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