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 1만 5천달러 받은 웨이트리스들,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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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2-05 13:32
입력 2014-02-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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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라 시킹어(왼쪽부터), 앰버 카리오리치, 에이미 사바니 (아래) 익명의 여성이 전한 5000달러 수표
(위) 사라 시킹어(왼쪽부터), 앰버 카리오리치, 에이미 사바니
(아래) 익명의 여성이 전한 5000달러 수표


무려 1만 5000달러(한화 약 1600만원)가 넘는 팁을 받은 웨이트리스들이 있어 화제다.

미국 인터넷매체 허핑턴포스트는 3일(이하 현지시간) 일리노이주 칼레도니아의 한 음식점에서 세명의 웨이트리스가 익명의 여성으로부터 각각 5000달러(한화 약 540만원)의 팁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행운의 주인공들은 분 카운티 패밀리 레스토랑(Boone County Family Restaurant)에서 일하는 앰버 카리오리치(Amber Kariolich), 에이미 사바니(Amy Sabani), 사라 시킹어(Sarah Seckinger)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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