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폰팅女, 남자와 함께 모텔에 들어가서…
수정 2013-09-03 13:29
입력 2013-09-03 00:00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 28일 오전 10시쯤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모텔 객실에서 함께 투숙한 B(32)씨의 승용차 열쇠와 현금을 훔친 뒤 그의 차를 몰래 가져간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즉석 만남을 주선하는 전화통화를 통해 만난 B씨와 함께 이 모텔에서 함께 지낸 뒤 B씨가 잠든 사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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