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LED 신임사장 정광헌, 동부라이텍 COO에 김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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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5-09 00:46
입력 2013-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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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그룹이 삼성 출신을 신사업 부문 경영진에 포진시켰다. 동부전자·정보기술(IT)·반도체 분야는 8일 정광헌(왼쪽·61) 동부하이텍 신사업추진담당 부사장을 동부LED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정 사장은 두산산업, 삼성물산 등을 거쳐 2011년부터 동부하이텍 신사업추진담당 부사장을 맡았다. 삼성전자 출신의 김진태(오른쪽·58) 생산기술총괄 부사장도 동부라이텍 최고운영책임자(COO)에 임명됐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2013-05-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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