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아티브’ 화이트 모델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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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2-02 00:22
입력 2013-02-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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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윈도8’ 운영체제(OS)에 특화된 신개념 PC ‘아티브 스마트PC’의 화이트 모델(모델명 XQ500T1C-A53)을 선보였다. 아티브 스마트PC는 스크린과 키보드가 버튼 하나로 분리되는 형태를 구현한 것이 큰 특징이다. 터치 기반 윈도 사용자인터페이스(UI)에 최적화된 터치스크린을 탑재해 이동 중에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출고가는 기존 블루 모델과 같은 109만원.

2013-02-0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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