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브가 뒤집혀서… 물놀이하던 모녀 익사
수정 2012-08-08 00:28
입력 2012-08-08 00:00
신씨 모녀는 남편(45)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남편은 경찰 조사에서 “아내와 딸이 물놀이를 하던 중 급류에 휩쓸리면서 튜브가 뒤집혀 물에 빠졌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12-08-0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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