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여왕 부군 필립공 입원
수정 2012-06-06 00:25
입력 2012-06-06 00:00
퍼레이드 참석 후유증… 급성 방광염
버킹엄궁 대변인은 필립 공의 입원이 예방 차원에서 이뤄졌으며 며칠간 병원에서 관찰 치료를 받는다고 밝혔다. 필립 공의 갑작스러운 발병은 전날 비바람 속에 2시간 넘게 선 자세로 115년 만에 재연된 수상 퍼레이드를 참관한 영향으로 보인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2012-06-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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