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세계 57위’
수정 2012-02-02 00:00
입력 2012-02-02 00:00
‘더 뱅커’ 선정… 68계단 상승
영국의 HSBC가 지난해보다 2계단 올라 1위를 차지했다. 웰스파고가 2위였고, 지난해 1위였던 뱅크오브아메리카는 3위로 떨어졌다. 아시아권에서는 중국건설은행(10위)이 유일하게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500대 금융브랜드는 더 뱅커와 영국의 브랜드 평가기관 ‘브랜드 파이낸스’가 공동으로 선정한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2012-02-0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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