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성대 총장 학생 10명에 ‘효도금’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11/09/09/2011090902705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1-09-09 01:00 입력 2011-09-09 00:00 김준영 성균관대 총장이 추석을 맞아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성균관대는 김 총장이 8일 오전 총장실에서 재학생 10명을 만나 20만원씩 총 200만원의 ‘한가위 효도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2011-09-0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