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꿈을 이루다] 첫 PT 주인공 나승연 대변인…“빼어난 미모·연설” 관심 폭발
수정 2011-07-07 01:44
입력 2011-07-07 00:00
아리랑TV 앵커 출신 불어 등 외국어 능통
방송 기자에서 평창의 입으로 변신한 나 대변인은 이번 IOC 총회에서 인상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펼침으로써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더반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2011-07-07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