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약사고 실종 중학생 변사체 10일만에 인근 해수욕장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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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6-06 09:50
입력 2011-06-06 00:00
카약 전복사고로 실종됐던 중학생이 끝내 변사체로 발견됐다.

6일 태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서울 모 중학교 3학년 박모군은 지난달 26일 충남 보령시 용두해수욕장에서 있었던 카약 체험 중 배가 뒤집히면서 실종됐고 10일만에 인근 무창포해수욕장에서 변사체로 발견됐다.



한편 박군의 사연은 지난 3일 SBS ‘당신이 궁금한 이야기’에 방송되며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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