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품 대표이사에 손헌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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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12-24 00:42
입력 2010-12-24 00:00
두유 ‘베지밀’을 생산하는 정·식품은 손헌수(54) 전무를 대표이사 부사장에 선임하는 등 임원 인사와 조직개편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김성수 대표이사 사장은 상임고문에 위촉됐으며 중앙연구소장 이근하 상무와 청주공장장 이순구 상무는 전무로 승진했다. 정·식품은 이번에 고객지원부서와 연구지원부서를 신설했다.
2010-12-2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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