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솔상’ 김차균·남문현·이한순씨
수정 2010-10-15 00:38
입력 2010-10-15 00:00
외솔상은 조선어학회를 창립한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1894∼1970) 선생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자 국학, 과학, 문화예술 분야의 공로자에게 주는 상이다. 시상식은 오는 22일 오후 5시 서울 청량리 세종대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10-10-1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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