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가을 갈~매기’ 3년연속 날았다
수정 2010-09-15 00:20
입력 2010-09-15 00:00
롯데 선수단이 14일 SK전에서 승리한 뒤 사직구장에서 3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을 알리는 플래카드를 펼쳐 들고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부산 연합뉴스
광주에서는 KIA가 두산에 3-2 역전승을 거뒀다. 롯데의 승리로 2시즌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선발 양현종은 16승을 올려 SK 김광현, 한화 류현진과 함께 공동 다승 1위에 올랐다.
잠실에서는 LG가 난타전 끝에 한화를 10-7로 꺾었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2010-09-15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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