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국회의장 회의’ 참석차 加로
수정 2010-08-31 00:50
입력 2010-08-31 00:00
박 의장은 3일 회의에서 제1 의제인 ‘식량 생산 및 배분 필요성 충족을 위한 국제공조전략’에 대해 첫 번째로 대표연설을 한다. 박 의장은 이어 스티븐 하퍼 총리 등 캐나다 주요 인사, 응웬 푸 쫑 베트남 국회의장 등과 회담을 갖고 양국 간 협력강화 방안 등을 논의한다. 순방에는 한나라당 정해걸·조윤선, 민주당 최인기 의원과 윤원중 의장비서실장, 한종태 국회대변인 등이 수행한다.
이지운기자 jj@seoul.co.kr
2010-08-3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